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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진 작성일18-10-03 18:09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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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비와 맑은 하늘을 번갈아 만나며 다녀온 괴산의 숲속작은책방.
조용했고 맑았고 다정했다.
부담없이 휙 떠날 수 있는 거리였고 뭔가 꽉 채워올 수 있던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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