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BOOK
회사소개
협동조합 동네북은
기록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삶은 글을 낳고 글은 삶을 돌본다’라는 은유 작가의 말처럼,
‘모든 삶은 기록할 가치가 있다’는 사회적기업 ‘꿈틀’의 주장처럼,
우리의 모든 시간들은 저마다의 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누구나 저마다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세상 밖으로 보내달라고 내 마음을 간질이는 이야기들,
누군가와 도란도란 나누고 싶은 나의 시간들,
힘들고 아팠던 지나간 시간들,
그 이야기를 나누는 그 곳, 동네북이 함께 하겠습니다.